2025.09.22(월)
2025. 9. 22. 23:59

날씨 : 맑음
전날 늦게 자서 오늘 12시 쯤에 일어났다.
일어나고 조금 멍때렸더니 3시쯤에 엄마가 매직을 하자며 불렀다.
집에서 셀프 매직을 하자는 것이다.
사실 미용실에 가서 하는 게 아닌 이상 제대로 될까 하는 걱정부터 앞섰지만 어떻게든 잘 된 것 같다.
그리고 즐거운 일이 몇 있었는데, 뭬야가 집착 관오(...)가 되어준 것이다?
뭔가 굉장히 재능 없는 사람들이 힘낸 것 같아서 웃겼다.
이걸 보시라


ㅋㅋㅋ
열심히 했어!
짱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