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만
취미로 허접하게 이모저모 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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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9.22(월)
서랍장/일기장

날씨 : 맑음

전날 늦게 자서 오늘 12시 쯤에 일어났다.

일어나고 조금 멍때렸더니 3시쯤에 엄마가 매직을 하자며 불렀다.

집에서 셀프 매직을 하자는 것이다.

사실 미용실에 가서 하는 게 아닌 이상 제대로 될까 하는 걱정부터 앞섰지만 어떻게든 잘 된 것 같다.

그리고 즐거운 일이 몇 있었는데, 뭬야가 집착 관오(...)가 되어준 것이다?

뭔가 굉장히 재능 없는 사람들이 힘낸 것 같아서 웃겼다.

이걸 보시라

 

ㅋㅋㅋ

열심히 했어!

짱~!